2021년 3월 30일 - 1310쇼
이쌤 찐기자님!! 안녕 하세요?! 하늘은 청명하게 맑고 따스한 봄볕인데.. 공기는 아직 찬 화요일 아침 입니다..오늘 아침 출근 하는데 이름 모르는 새가 어디선가 온 동네에 스테레오 장착을 한듯이 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구요 처음으로 듣는 생소한 새소리에 어디서 나나 두리번 해봐도 보이지는 않고 .. 아직도 궁금 하네요..그 새의 모습과 이름이요.. 퇴근길 이었다면 어떻게 해든 찿아내서 사진도 찍고 인터넷으로 찿아 봤을 텐데말입니다..소리가 아주 특이 했거든요........ 오늘은 청명하고 맑은 하늘과 따사로운 봄 햇살 과 기장님과 부 기장님의 주름진 뇌 세포를가르며 웃음 가득 행복 가득한 열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