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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02일 - 쓰리콤
우리는 사는 자연계에는 ‘온오프(On/Off)’ 스위치가 있다고 하죠? 식물들은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자신들의 삶을 ‘오프’시킨 뒤 봄이 되어 눈이 녹기 시작하면 다시 ‘온’ 스위치를 작동시킵니다. 마치 곰이나 뱀 등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듯 말이죠. 이런 생태계의 시스템 처럼, 우리 사람들도 몸이 고단하면 무조건 긴장을 풀고 쉬어야 합니다. 잠시라도 ‘오프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이것이 우리가 속해 살고 있는 자연계의 섭리이고 그 섭리에 따라야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진행자 이구순
By WDCT 13102021년 8월 02일 - 쓰리콤
우리는 사는 자연계에는 ‘온오프(On/Off)’ 스위치가 있다고 하죠? 식물들은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자신들의 삶을 ‘오프’시킨 뒤 봄이 되어 눈이 녹기 시작하면 다시 ‘온’ 스위치를 작동시킵니다. 마치 곰이나 뱀 등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듯 말이죠. 이런 생태계의 시스템 처럼, 우리 사람들도 몸이 고단하면 무조건 긴장을 풀고 쉬어야 합니다. 잠시라도 ‘오프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이것이 우리가 속해 살고 있는 자연계의 섭리이고 그 섭리에 따라야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