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0일 - 쓰리콤
미국의 전 대통령 지마 카터는 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받은 가장 귀한 충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병원이나 약에 매달리는 대신 다양한 오락 활동을 하라는 것이다”라고 말이죠. 한마디로 말해서, 활짝 웃으며 활기차게 몸을 움직이면 병이 끼어들 틈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실 병을 부르는 것도 병을 내쫓는 것도 모두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습니다. 축 쳐져서 지내시지 말고, 몸을 가볍게 많이 많이 움직이세요!!!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