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6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같은 공포영화를 봐도 누군가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무서움에 몇 장면 보지도 못하죠?. 심지어 영화관을 뛰쳐나가 버리기도 해요. 공포를 느끼는 정도는 왜 사람마다 다를까요? 공포에 관여하는 대표 뇌 부위는 ‘편도체’인데. 이 편도체가 얼마나 예민한지에 따라 용자와 겁보가 갈린다는거죠. 대한민국 초 중 고 생들을 들었다 놨다 했던 학교 괴담 추억소환 지금 시작합니다.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