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3일 - 아침 뉴스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12일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가 백신 덕분에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중보건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백신이 12월 부터 배포되고 접종되기 시작해 내년 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2020년 11월 13일 - 아침 뉴스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12일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가 백신 덕분에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중보건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백신이 12월 부터 배포되고 접종되기 시작해 내년 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