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창간해 화제가 됐던 페미니스트저널 이프, 2005년 잡지 이프가 완간된 이후 온라인이프닷컴이라는 웹진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그리고 2015년 지금 현재 웹진이었던 온라인이프를 개편하면서 잡지 이프를 다시 PDF파일로 정리하는 역사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그 기념으로 '이프'라는 콘텐츠를 스토리텔링하기 위해 팟캐스트를 시작, 1995년부터 2005년까지 10여년 간의 한국 페미니즘의 스토리를 풀어놓으려 한다.
그 시작인 이번 에피소드에는 페미니스트저널 이프가 창간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이 쏟아진다.
창간의 주역이었던 유숙렬 이프 전 편집위원은 창간당시 좀 무서웠다는 솔직한 고백까지 털어놓는데...
진행: 조박선영 (전 이프 온라인팀장, 현 극작가)
패널:
유숙렬 (전 이프 편집위원, 현 문화미래 이프 대표)
박미라 (전 이프 편집장, 현 심신통합치유학 박사)
변상욱 (CBS 대기자, 노컷뉴스 스타까토 진행자)
분홍 (현 성폭력문제 전문가 및 활동가)
디지털편집: 김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