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9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미운 정 고운 정’ 이라는 말은 바로 형제자매의 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때론 끈끈한 가족애로, 때론 경쟁과 놀림의 야릇한 감정으로 가득 찬 형제자매 관계. 누구보다 가깝기에 갈등이 더 생기고, 오해가 깊어질 수 있는 가족인것이죠.
트레이 파커는 이렇게 말했어요. “형제 자매가 있는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몰라, 물론 많이 싸우겠지, 하지만 항상 누군가 곁에 있잖아 가족이라 부를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잖아”. 라고요.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