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중 유사 중복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 1,496개 사업 정비에 나섰습니다. 문제는 이 사업들 중에는 부족한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보조해준다던지 정부에서 미처 감당하지 못하던 사회안전망의 틈새를 지자체에서 매꿔주던 사업들이 유사 중복사업이라는 이유로 없어지게 될 상황이라 우려되는 상황인데 이를 바라보는 제주사협 임태봉 회장과 서사협 장재구 회장의 생각은? 혼돈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의 미래는? 신임 사무총장은 내정됐나? 차기 한사협 회장은 누가 출마?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