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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1일 - 쓰리콤 세상
사람은 누구나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모두 나름의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 향기냐, 썩은 향기냐가 문제이겠죠. 사람의 향기는 향수처럼 만들어진 인위적인 냄새가 아닙니다. 그동안 살아온 대로, 걸어온 대로 저절로 안에서 풍겨나오는 향기입니다.
진행 : 이구순
By WDCT 13102022년 7월 11일 - 쓰리콤 세상
사람은 누구나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모두 나름의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은 향기냐, 썩은 향기냐가 문제이겠죠. 사람의 향기는 향수처럼 만들어진 인위적인 냄새가 아닙니다. 그동안 살아온 대로, 걸어온 대로 저절로 안에서 풍겨나오는 향기입니다.
진행 :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