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8. 25 세속성자 수련회 가을 첫 번째 말씀나눔
세속성자의 신앙생활
"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들의 행위에 따라 벌을 받는 의인들도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 상을 받는 악인들도 있다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이에 내가 희락을 찬양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는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을 해 아래에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일 중에 그러한 일이 그와 함께 있을 것이니라. 내가 마음을 다하여 지혜를 알고자 하며 세상에서 행해지는 일을 보았는데 밤낮으로 자지 못하는 자도 있도다. 또 내가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 보니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일을 사람이 능히 알아낼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알아보려고 할지라도 능히 알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알아내지 못하리로다" (전도서 8:14-17)
질문
1) 내가 신앙인이라는 걸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알 수 있나요?
2)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 내가 노력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세속성자 수요모임은 출석하는 교회가 없는 가나안 성도들이나 주중에 예배가 필요한 분들, 질문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말씀-기도-나눔의 공동체입니다.
안내: ichungeoram.com/1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