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은 사연자 ‘고씨’. 고씨에게는 SNS가 인생의 낙이자 또 골칫거리다.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과 정치기사를 공유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음식짤을 올리는 것이 고씨의 소소한 낙이다. 아무생각없이 올린 정치기사에 논쟁하자고 달려드는 몇몇 페이스북 친구들은 때론 고씨를 지치게 만든다. 자기도 모르게 남과 자신을 비교할 때면 우울하기도 하다. SNS, 어떻게 사용해야 적절할까. 두 기자의 SNS 사용법을 들어보자.
고민이 많은 사연자 ‘고씨’. 고씨에게는 SNS가 인생의 낙이자 또 골칫거리다.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과 정치기사를 공유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음식짤을 올리는 것이 고씨의 소소한 낙이다. 아무생각없이 올린 정치기사에 논쟁하자고 달려드는 몇몇 페이스북 친구들은 때론 고씨를 지치게 만든다. 자기도 모르게 남과 자신을 비교할 때면 우울하기도 하다. SNS, 어떻게 사용해야 적절할까. 두 기자의 SNS 사용법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