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실용음악과에 대한 이야기를 말해보려고 합니다.
실용음악과를 준비하면서 그리고 대학을 다니고 졸업하며 느낀점을 짧게나마 에피소드로 만들어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교를 가느냐 마느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본인의 음악이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의 에피소드를 청취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을 받고 있습니다. "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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