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그물망처럼 엮여있잖아요. 단순히 전문가의 이론만으로, 현장의 요구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순 없어요.희망제작소는 사회혁신의 ‘대상’을 찾는 게 아니라 사회혁신을 하고자 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일상 언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센터 방연주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뷰 글을 임주환 희망제작소 부소장과 이음센터 이규리 연구원이 다시 읽었습니다.
원본 글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 https://www.makehope.org/?p=4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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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로 만든 오디오북,
'읽는 시민'은 시민의 독립연구소 '희망제작소'에서 만듭니다.
더 나은 사회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한
사람들의 생각과 대안을 '목소리'로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