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거나 헷갈리는 일이 생겼을 때, 묻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모르는 일을 혼자 생각하고 판단을 하다 보면 실수를 불러오기 때문이죠.
나아가 우리는 흔히 어떤 문제에 대해 고민하다가 지금은 결정하기 어려운 때라며 한발 물러서곤 합니다.
묻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리고 결정을 미루지 마세요.
오늘이 바로 디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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