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이 많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니죠.
다만, 자신을 말로써 지나치게 포장하면 오히려 치부를 들키게 될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사용하란 이야기입니다.
아끼고 신중하게 사용하는 말은 약이 되지만 남발하고 가볍게 사용하면 독이 됩니다.
AOA - 말이 안통해
자이언티 - 노 메이크 업
지아 - 가끔
Chuck Berry - Johnny B. Goode (신청곡)
신자유 - 처음사랑 (신청곡)
프라이머리 - 아끼지마 (feat. 초아, 아이언)
허각 - 밤을 새 (feat. 베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