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를 처음 꿈꿨을 때 아나운서는 그저 말을 잘하는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좀 다르게 생각해요.
말을 잘하는 것보다 세상의 많은 이야기들을 잘 듣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청하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해 갖출 수 있는 가장 예의 있는 자세가 아닐까요?
여러분의 경청하는 자세로 상대방에게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비치 - 괜찮아 사랑이야
클로버 - 돼지국밥 (신청곡)
제이 - 어제처럼
Jessie J - Flashlight
Lasse Lindh - Because I
Mariah Carey - My All (핫도그뮤직)
성시경 -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