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황대헌 #쇼트트랙 #실격 #판정
베이징올림픽에서 중국의 장난질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공정한 올림픽 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자신들의 국뽕파티를 만들려는 중국의 행태로.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이 주최국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편파판정은 예상했지만. 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오늘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미터 준결승에 출전했던 황대헌선수와 이준서선수는. 둘다 페널티를 받으면서 결승진출에 실패합니다.
경기를 하다보면 실수를 하거나 반칙을 할수 있지만.너무나도 명백하게 중국선수의 반칙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선수들의 반칙을 선언하면서. 결승전에는 모두 중국선수만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경기장면을 열번 백번 돌려봐도. 페널티를 먹을만한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중국의 도넘은 장난질에. 한국선수들의 4년간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황대헌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이준서선수는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모두 소용 없었습니다.
이번올림픽에서는 결승선을 통과해도 쉽게 기뻐하지 못합니다.
최종판결이 나올때까지 절대 긴장을 늦출수가 없습니다. 아니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해도 중국선수를 추월했다면. 그건 실격 처리가 됩니다.
계속 이런식의 경기운영을 한다면. 중국은 엄청난 비난을 받을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중국 쇼트트랙 감독으로 있는 김선태와 코치 빅토르안에 대한 논란도 더욱 커질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돈받고 중국 감독이 되고 코치가 되는게 뭐가 문제냐 싶었지만. 이런 올림픽을 하기위해 감독직을 맡았는지 의문이 듭니다.
경기 외쩍인 문제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경기장에는 대부분 중국인 관객으로 채워져 있으며. 전혀 제지가 없는 고함에 가까운 응원과 야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중들은 모두 중국 정부가 초청한 사람이며. 심지어 외국 거주자에겐 입장권을 팔지 않았다고 전해지면서. 더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응원을 하고 있는 외국인 관객또한. 입장시 제한이 너무 과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기자들의 취재도 제한하고 있어. 역대 최악으로 드럽고 치사한 올림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을 위해 땀흘린 선수들이 가장 안타깝지만.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기를 보고있는 전세계 시청자들 또한. 엄청나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결국 1000미터 결승에서. 헝가리선수를 밀친 중국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중국은 전세계적으로 비난받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계기로. 중국은 또다시 후진국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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