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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8일 - 워싱턴 미씨네
마시면 마실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와인입니다. 이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존재하고, 각각의 와인이 갖고 있는 오묘한 개성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도대체가 뭘 알아야 골르던지 말든지, 진열대에 수십가지 아니지 수백가 와인이 있는데 멘붕오더라고!” 맞습니다, 진열된 와인의 종류에 압도당하고, 읽어도 알 수 없는 라벨들을 아무리 정독해도 병안의 술맛이 상상이 되지는 않죠?.
진행 : 윤주
By WDCT 13102021년 12월 8일 - 워싱턴 미씨네
마시면 마실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와인입니다. 이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존재하고, 각각의 와인이 갖고 있는 오묘한 개성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도대체가 뭘 알아야 골르던지 말든지, 진열대에 수십가지 아니지 수백가 와인이 있는데 멘붕오더라고!” 맞습니다, 진열된 와인의 종류에 압도당하고, 읽어도 알 수 없는 라벨들을 아무리 정독해도 병안의 술맛이 상상이 되지는 않죠?.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