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oice라고 하죠.
우리는 매일매일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지하철을 타면서 어느 자리에 앉을지 선택하셨죠?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풀리지 않는 숙제입니다.
다른 말로 바꿔보면 선택에는 늘 포기가 따릅니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는 어쩌면 같은 문제 아닐까요?
백지영 - 선택
으뜨거따시 - 스폰서 ($ponsor)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정인, 개리 - 사람냄새
전유나 - 너를 사랑하고도 (신청곡)
The Weekend - Can`t Feel My Face (핫도그뮤직)
Sweetbox - Don’t Push Me (신청곡)
임재범 - 최선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