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생각들로 뜬눈으로 밤을 지새웁니다.
피곤한 몸을 뉘고도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데, 그렇다고 답은 없거든요.
돌아보면 아주 작은 일일 것들이 지금 눈앞에서는 크게만 느껴지네요.
이번 일을 겪고 나면 다음엔 이보다 대담해지겠죠. 그리고 더 단단해질 겁니다.
한 뼘 더 자란 여러분의 내일, 기대되지 않으세요?
김건모 -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신해철 - 민물 장어의 꿈
산이, 매드 클라운 - 못먹는 감
롱디 - 따뜻해줘
오혁 - 소녀
안치환 - 바람의 영혼 (핫도그뮤직)
Adam Levine - No One Else Lik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