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 안의 자식이라고 했던가요?
요즘 캥거루 족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부모에게 기대어 스스로 자립하는 능력이 떨어지는데,
또 부모는 그걸 당연시 여기는 지금의 사회적 풍토가 반영된 것이겠지요.
부모의 자식 사랑을 질타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무엇이 자식을 위한 일이고, 내 미래를 위해 부모에게 어디까지 기대야 하는가.
저도 여러분도 한 번쯤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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