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이 가운데서
‘사랑니’라는 예쁜 이름과 달리, 가지고 있으면 날 아프게 하는 이예요.
나는 누군가에게 뽑아버리고 싶은 아픈 존재인가요, 아니면 항상 같은 자리에서 힘이 돼주는 존재인가요?
아이유 - 사랑니
Maroon5 - Sugar
임지훈 - 사랑의 썰물 (신청곡)
hyukoh - Ohio
허각, 정인 - 동네술집
Westlife - My Love (신청곡)
Zion.T - 꺼내 먹어요 (핫도그뮤직)
포맨 - 이불킥
규현 - 나의 생각, 너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