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우리들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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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들의 신학 episodes

  • 16회 - 다섯 여자가 읽은 '세 여자' - 조선혁명의 심장에 있었소 3
    [여기 우리들의 신학 16회] 다섯 여자가 읽은 '세 여자' - 조선혁명의 심장에 있었소 3
    지난 두 번의 방송에 이어 <세 여자>를 읽은 다섯 여자의 마지막 방송입니다.
    책을 읽고 상해 임시정부를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온 ○○님의 훈훈한 결론과 해방 이후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조선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를 읽은 다섯 여자. 조선에 온 삶에 던진 세 여자를 중심으로 시대를 톺아본 세 번째 방송 입니다.
    뉴페이스 '마사'와 그림자이길 원했지만 끌어올려진 '프링글스', 언제나 반가운 '콩'과 함께 더욱 신난 '신나(신학생나부랭이)'와 '번들'이 함께합니다.
    38 min
  • 15회 - 다섯 여자가 읽은 '세 여자' - 조선혁명의 심장에 있었소 2
    [여기 우리들의 신학 15회] 다섯 여자가 읽은 '세 여자' - 조선혁명의 심장에 있었소 2
    지난 첫 번째 방송에 이은 두 번째 방송입니다.
    여러분이 인상깊었던 인물은 누구였을지 궁금합니다. 허정숙? 주세죽? 고명자?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를 읽은 다섯 여자. 조선에 온 삶에 던진 세 여자를 중심으로 시대를 톺아봅니다.
    역시나 뉴페이스 '마사'와 그림자이길 원했지만 끌어올려진 '프링글스', 언제나 반가운 '콩'과 함께 더욱 신난 '신나(신학생나부랭이)'와 '번들'이 함께합니다.
    46 min
  • 14회 - 다섯 여자가 읽은 '세 여자' - 조선혁명의 심장에 있었소 1
    [여기 우리들의 신학 14회] 다섯 여자가 읽은 '세 여자' - 조선혁명의 심장에 있었소 1
    많이 기다리셨죠?(기다렸다고 해주세요!) 광고했던 <세 여자> 방송입니다.
    조선희 작가의 <세 여자>를 읽은 다섯 여자. 조선에 온 삶에 던진 주세죽, 고명자, 허정숙을 중심으로 시대를 톺아본 첫 번째 방송 입니다.
    뉴페이스 '마사'와 그림자이길 원했지만 끌어올려진 '프링글스', 언제나 반가운 '콩'과 함께 더욱 신난 '신나(신학생나부랭이)'와 '번들'이 함께합니다.
    함께 들어보시겠어요?
    46 min
  • 13회 - 호구, 행사, 임은정 검사
    [여기 우리들의 신학 13회] 호구, 행사, 임은정 검사
    근황토크로 돌아온 여우신. 조화롭지 않은 키워드를 모았습니다.
    1. ‘호구가 되지도 말고, 누군가를 호구로 만들지도 말자.’
    2. 행사 참여 하나라도 허투루 넘기지 아니하였나니…
    <교회학교에 페미니즘을>
    <여성주의 설교 공모전 시상식>
    3. 임은정 검사의 멋짐에 대하여
    52 min
  • 12회 - 여성해방적 해석학의 과제와 논쟁 지점들
    [여기 우리들의 신학 12회] 여성해방적 해석학의 과제와 논쟁 지점들
    기독교여성은 가부장제적인 사회와 교회에서 정체성, 생존, 해방을 위한 우리의 투쟁을 통해 성서가 여성인 우리를 공격하는 무기로 사용된 반면 동시에 용기, 희망 그리고 이 투쟁의 참여를 위한 자료였음을 안다. 따라서 여성해방적 해석의 과제는 성서를 비판하는 페미니스트에 맞서 성서를 변호하는 일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성서의 억압적인 힘과 해방적인 힘이 분명하게 인식되는 방법으로 성서를 이해하고 해석해야 한다. _ 엘리자베스 쉬슬러 피오렌자
    그녀는 “해방을 위하여 투쟁하는 여성의 경험”을 신학의 출발점이자 규범으로 제시합니다. 여기서 아마도 많은 남성 신학자들과 기독교인들은 크게 반발할겁니다. 성경이 아닌 여성의 경험을 신학의 규범으로 삼는다고!?
    *쫀쫀 컨텐츠
    책. 이민경.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벨훅스.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책. 캐롤 쉴즈. 〔스톤 다이어리〕
    음악. 롤러코스터. 〔일상다반사〕
    50 min
  • 11회 - 페미니즘 성서 해석학 프로젝트 2 - 엘리자베스 쉬슬러 피오렌자 1
    [여기 우리들의 신학 11회] 페미니즘 성서 해석학 프로젝트 2 - 엘리자베스 쉬슬러 피오렌자 1
    드.디.어. 매 방송마다 등장하여서 궁금했던 엘리자베스 쉬슬러 피오렌자 교수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전쟁난민이던 루마니아 출신 가톨릭 신자였던 그녀가 가톨릭 대학인 노트르담에서 어떤 논쟁으로 떠날 수 밖에 없었는지, 훗날 미국 성서학회의 첫 번째 여성회장이 된 후 어떤 곳으로 옮기고 어떤 목소리를 내는지 등을 알아봅니다.
    한편 콜롬비아 대학에서 32년간 강의를 하면서도 여성차별의 모욕을 받은 헤일브룬 교수, 무려 1992년에 뉴욕타임즈 매거진에 실상을 폭로합니다. 이를 인정할 수 없는 총장이 편집자에게 어떤 욕을 했을까요?
    짧지만 흥미진진한 내용이 가득한 이번 방송, 들어보시겠어요?
    *쫀쫀 컨텐츠 - TED영상. 〔TEDxEdgemontSchool- What the Bible says about homosexuality〕, 크리스천 페미니즘 운동. 〔믿는페미〕, 넷플릭스 영드.〔마르첼라〕
    TED영상링크 : youtu.be/XGNZQ64xiqo
    46 min
  • 10회 - 타자를 향해 나를 던지는 성경해석, 가능한가요?
    [여기 우리들의 신학 10회] 타자를 향해 나를 던지는 성경해석, 가능한가요?
    진리는 오직 하나로 해석이 되어져야 안심할 수 있을까요?
    절대적 진리 해석으로 성경을 길들이느냐, 풍성하고 살아있는 성경에 우리가 길들여지느냐…
    진리를 향해 활짝 열려야 할 성경해석은 어떤 것일까요?
    왜 개인이 아닌 ‘교회’를 위한 해석학일까요?
    ‘누구의 공동체? 어떤 해석?’이 원 제목인 메롤드 웨스트팔의 책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을 읽은 머글 님의 정리를 바탕으로
    신나(대본없이 쏟아낸 신학생 나부랭이)와 머글(정리왕 진성아미 신학생), 번들(사회자의 탈을 쓴 극한편집노동자)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쫀쫀 컨텐츠 -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55 min
  • 9회 - 말씀 그대로 순수하고 온전한 성경 읽기, 가능한가요?
    일치로서의 진리를 보존하고픈 욕망, 객관성을 보존하고픈 욕망...
    우리의 모든 욕망덩어리를 벗어던진 '성경읽기'란 무엇일까요?
    메롤드 웨스트팔의 책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을 중심으로 고민해봅니다.
    세기의 철학자인 가다머와 우리의 차이가 '한 끗 차이’라는 어록을 남긴 진성아미 머글과 한껏 신난 신나, 번들이 함께한 즐거운 수다, 들어보시겠어요?
    *쫀쫀 컨텐츠 - 책. 헥터 맥도널드 〔만들어진 진실〕, 음악. BTS 〔4 o'clock〕, 시. 작자미상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1 hr 10 min
  • 8회 - 페미니즘 성서 해석학 소개하기 프로젝트 (1)
    [여기 우리들의 신학 8회] 페미니즘 성서 해석학 소개하기 프로젝트 (1)
    여성신학이 제기한 '/여성 그리스도인/에게 성서는 어떤 책인가?'라는 물음은 다양한 반응을 불러왔습니다.
    성서가 철저히 가부장적 산물이므로 남녀평등의 근거가 될 수 없다면서 성서 너머로 나아간 학자도 있었지만
    성경과의 관계에서 대체로 긍정적인 작업을 진행한 학자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석했기 때문일까요?
    *쫀쫀 컨텐츠 -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BBC 코리아 기사 <생리: 인도의 가임기 여성이 자궁 절제 수술을 받는 이유>
    1 hr 3 min
  • 7회 - 빤스 목사 톺아보기
    [여기 우리들의 신학 7회] 빤스 목사 톺아보기
    왜 화제에 오르는지 모를 빤스 목사 전광훈을 톺아봅니다.
    *쫀쫀 컨텐츠 - 싱어송라이터. Yaeji
    48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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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나부랭이(신나)와 함께하는 잡다한 신학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