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독서 열 다섯번째 시간에서는 박완서 작가의 대범한 법성을 확인해봤습니다~! 박완서 작가님은 한국문학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주셨죠. 많은 작품도 남겨주셨을 뿐더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과 이야기들 안에서 빛나는 통찰을 보여주시기로 유명하셨습니다. 그 빛나는 통찰은 독자로 하여금 삶의 태도를 배우게 해주셨고요. 이번 대범한 밥상도 역시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는데요. 진실로 진실하다면 앞으로 향하가는 날들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 책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