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표절 #마미손
최근 쇼미더머니에서 심사논란과 마미손과 디스전으로 바쁜 염따가 이번에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티셔츠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염따가 내눈물팔아 3일만에 4억3천만원을 벌었다고 자랑하던 티셔츠에 새겨진 도지관련 일러스트의 저작권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용한 일러스트는 원래 일론머스크가 시바견을 타고 우주로 향하는 모습인데 여기에 본인얼굴이 합성된 사진을 그대로 티셔츠에 박아서 판매한겁니다.
문제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이 일러스트의 원작자가 나타났고 원작자는 인스타를 통해 본인에게 이야기 했으면 함께 협업했을거라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결론은 말안하고 무단으로 도용했다는 겁니다.
놀라운건 원작자의 팔로우 목록을 보면 마미손을 팔로우 하고 있습니다.
하필이면 도용을 해도 마미손 팬의 작품을 도용한겁니다.
이번 논란으로 디스전이 진행중인 마미손에 저작권 인식이 비교대상이 되었습니다.
마미손은 현재 사용중인 이름이 고무장갑 브랜드와 겹치기 때문에 상표권등록이 어려웠지만 고무장갑 회사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또한 마미손은 허락해주신거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이 생기면 도와주겠다고 약속하기도 합니다.
이번 논란은 웃어넘길 일이 아닙니다.
염따는노래를 프로듀싱하고 저작권료를 받는 사람으로서 정당한 댓가도 없이 다른사람의 창작물을 사용한것에 대해서 크게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입장으로 본인 음악을 누가 상업적으로 사용한다고 하면 아마 이렇게 웃어넘기진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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