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0일 - DC 1310쇼
우리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더라도 여유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한 달을 4주로 본다면 첫 주는 예열하는 주이고, 오늘 시작된 둘째 주는 언덕을 올라가기 위해 행동하는 주입니다. 셋째 주는 클라이맥스를 찍고, 셋째 주 중반이 되면 앤티 클라이맥스까지 도달해서 마지막 주는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예열을 끝내고 모든 일을 실행하는 이번주 우리의 각오도 남다를텐데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을 웃음을 잃지 않고 여유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요일이라서 조금 더 피곤할 수 있지만, 1310쇼와 함께 열심히 또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