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도 반짝이는 신간도서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3화 2부 방송에서는 10월에 나온 신간도서 중 에세이와 비문학 도서 다섯 권을 다뤘습니다. 타냐 바이런 작가의 소녀는 왜 다섯 살 난 동생을 죽였을까?, 김제동 씨가 쓴 그럴 때 있으시시죠?, 토마스 게이건 작가의 피고가 된 사람들, 김율희 작가의 먹고 마시고 그릇하다, 이언 게이틀리 작가의 출퇴근의 역사. 이렇게 다섯 권입니다~
10월에도 반짝이는 신간도서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3화 2부 방송에서는 10월에 나온 신간도서 중 에세이와 비문학 도서 다섯 권을 다뤘습니다. 타냐 바이런 작가의 소녀는 왜 다섯 살 난 동생을 죽였을까?, 김제동 씨가 쓴 그럴 때 있으시시죠?, 토마스 게이건 작가의 피고가 된 사람들, 김율희 작가의 먹고 마시고 그릇하다, 이언 게이틀리 작가의 출퇴근의 역사. 이렇게 다섯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