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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종경 요훈품 3장
○ 설교 : 보산 김제원 교무
○ 일시 : 원기 102년 03월 05일
○ 시간 : 47분 44초
대종경 제11 요훈품(要訓品) 3장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한 마음이 선하면 모든 선이 이에 따라 일어나고, 한 마음이 악하면 모든 악이 이에 따라 일어나나니, 그러므로 마음은 모든 선악의 근본이 되나니라.]
한울안한이치에 제1편 법문(法門)과 일화(逸話)3.일원의 진리
한 제자가 여쭈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심을 밝게 해석하여 주십시오. 심이란 관념입니까, 물질의 원소입니까, 일원과 통용입니까?"
"사람도 마음이 들어서 길흉화복과 생로병사를 지어 나가며, 천지도 근본되는 형상 없는 진리 곧 심이 들어서 성주괴공과 풍운우로상설과 유무 변화가 된다. 그러므로, 천심이 곧 인심이요, 이는 일원과 같은 의미다. 심이란 불생 불멸, 불구 부정, 부증 불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