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요즘 무슨 책 샀어요? 무슨 책 읽어요?
김영하의 산문집, 박지원의 열하일기, 디지털미니멀리즘, 한국미술사, 독일을 즐기는 책, 플랫랜드, 죽을 때까지 재밌게 살고 싶다.
직접 경험이 아닌 여행의 의미에 대해 생각한다.
울음은 모든 감정에서 나올 수 있다.
페이스북은 당신을 비둘기라고 생각한다.
양식이 변하지 않으면 의식도 변하지 않는다.
독일의 수도에서 이민자의 케밥이 독일화된 맛을 즐길 수 있다.
우리의 편견은 이등변 삼각형은 원보다 위험하다는 편견, 딱 그 수준일 수 있다.
불안은 본능이며, 불안이 곧 나인 것은 아니다.
2019년 12월 6일, 학교와 식당에서 요즘 읽는 책을 각자 들고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