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의 영역, 어디까지일까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시민위원회 팟캐스트 열번째 본 방송!
바쁜 10월을 보내느라 9월에 이어 11월에 찾아오게 된 점 죄송합니다.
국정농단으로 하수상한 정국의 요즘에 대한 소회도 잠깐 나눕니다.
이번 시간에는 다문화정책과 이주노동자정책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들어봅니다.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용 팀장님 모시고 현장의 고민 살펴봅니다.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과
보건복지부의 산하 사회복지영역에서의 다문화복지사업,
마을 안에서 그 실천은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이야기를 찬찬히 듣다보니 마을 안에 세계가 다 녹아 있네요.
사회복지사가 잘 모르는 사회복지 이야기! 지금 함께 하시죠!
ㅁ사회복지사는 000이다.
1. 김진용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사는 줄기세포다. (비사회복지분야에도 사회복지를 뿌리내리고 성장시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