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가 이런 말을 해요.
“나는 유명인사라는 개념이나 누군가를 스타 따위로 만들어내는 것을 반대한다. 특정 인물에 대한 열광이 사람들로 하여금 진짜 문제를 보지 못하게 한다.”
촘스키의 말처럼 대중매체는 진짜 문제를 보지 못하게 만들어요. 우리 삶의 진짜 문제는 오랜 시간 살펴보고, 저울질할 수 없는, 한쪽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들이잖아요.
-방송 중에서
[방송안내]
노암 촘스키 생애 편으로 돌아왔습니다. 국내에 촘스키의 인지도는 높습니다. 촘스키는 교육학과 언어학뿐만 아니라 정치, 철학에서도 명성 있는 철학자이죠.
이번 시간에는 촘스키의 유명세를 파헤쳐보며 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어떻게 촘스키의 명성이 만들어졌는지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자신을 상상한다면 이번 방송을 통해서 유명해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사유해보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을 책]
촘스키 끝없는 도전, 장영준 옮김, 그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