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145화_3부_어른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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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화 [청소년패널] 나, 그것이 알고 싶다. 주희, 영서, 의현, 예인, 원이PhD
1부 나 요즘 뭐하지?
0)자기소개 최근 근황
1)요즘 고민은?
2)내가 요즘 가장 시간을 많이 쓰는 것/마음을 많이 쓰는 것
3)최근에 가장 좋았던 일, 재밌었던 일
4)최근에 가장 속상했던 일, 마음아팠던 일
5)청소년이라서 좋은 것/청소년이라서 싫은 것(싫은 때)
2부 사랑, 너는 어디에...
1)나의 이상형은
2)결혼을 할건지? 한다면 어떤 사람과? 어떻게 살고 싶은지?
배우자가 나를 선택한다면 왜?
3)배우자와 꼭 해보고 싶은건?
4)정말 싫은 아빠타입, 엄마타입은?
5)어떤 아빠? 엄마가 되고 싶은가?
3부 어른이 된다면
1)어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
1_2)꼭 해보고 싶지만 할 수 없을 거 같은일
2)어른들이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
3)인생에 한번쯤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
3_1)꼭 가보고 싶은 곳
4)청소년기에 안하면 후회할 것 같은 일
5)20대(어른)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쓰는 편지 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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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는]
#1 JH
나의 미래는 생각을 해보면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다음에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할 수 있고, 돈도 벌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좋은 대학을 갔을까? 돈을 많이 벌었을까? 그 때쯤 나는 성덕이 되었을까?라는 여러 가지 다양한 걱정들이 많이 든다. 내꿈은 이루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결론은 미래에 지금 내가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다 이루었으면 좋겠다
#2 YS
나의 미래는 아마도 고3까지 열심히 입시를 준비하고 잘 안된다면 스무살까지 일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안하고 싶다. 그러다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하다가 문제 없이 잘 졸업을 하고 졸업한 후에 월할진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림을 그려서 돈을 버는 직업이 될 것 같다. 사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기대도 안하고 있지만 많이 벌게 되면 좋을 것 같다. gg dl alfork 현실이 될 수 있게 살아야겠다.
#3 EH
나의 미래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그런 일을 하고 있을 거 같다.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일은 하고 있을 것 같다.
#4 YI
서울 한 도심속에 일을 끝마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 개운하게 샤워를 한 뒤 밤인데도 불구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들을 바라보며 따듯한 차 한잔을 마신다. 차를 마시고 핸드폰을 보니 미팅약속이 한가득 여유롭고 풍족하고 바쁜 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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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By 이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