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평범한 상담소

By 이원이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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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244화_2021 평범한상담소 공개방송_3부 돈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뭘하면 될까요?
    2021 평범한상담소 공개방송
    청년들의 영끌투자, 주식/코인이 답일까?
    강사 김의수, 패널 백곰, 마리, 도환
    1부 주식&코인 나도 해볼까?
    1. 주변에서 다들 주식시작하길래, 잘 모르지만 시작해보았습니다. 욕심내서 넣다보니 점점 들어가는 돈이 많은데,, 현명하게 주식하는 방법이 뭘까요?
    2. 적금넣듯 삼성주식을 한주씩 사라는 말씀(지난번 공개방송), 지금도 유효한가요?
    3. 코인은 뭔가 두려운 느낌이 있어서 엄두도 못냈는데, 앞으로 코인이 정말 상용화 될까요?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시작해야 할까요?
    4. 그냥 적금 들어서는 돈을 모을 수 없을 거 같은 불안감이 드는데, 주식이나 코인 꼭 해야할까요?
    5. 주식&코인 관련해서 청년들이 꼭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 있으신가요?
    6. 작은돈으로 투자를 시작해야한다면, 주식을 하는 게 나을까요? 코인을 하는 게 나을까요?
    저축하는 돈의 몇%를 주식에 넣어도 괜찮은 지 궁금합니다.(현재 소득의 70%가량 저축하고 있으며 비율은 적금50% 주식 25% 펀드 15% 코인10% (비트코인을 적립식으로 사고 있습니다.)
    2부 나도 집 살 수 있을까? 영끌해서라도 살 수만 있다면.....
    1. 앞으로 집값은 계속 오르기만 할까요? 이제 전세도 없다는데, 지금이라도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서 대출받아서 변두리의 작은 집이라도 매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자본금 얼마 되지 않아 집을 사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청약 넣어서 당첨이 되면, 대출받아 집 구입할 수 있을까요? 대출이 점점 어려워진다던데.. 집을 사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무조건 청약은 넣어보고 있는데, 당첨이 돼도 대출을 못받아서 청약기회가 날아가는 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앞으로 대출, 더 어려워질까요? 일단 청약을 계속 넣어봐도 될까요?
    3. 부모님의 도움으로 집을 매매했던 친구들은 지금 집값이 두배로 뛰고, 아무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저는.. 집을 매매할 돈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암담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 계속 오르는 전세, 이젠 어쩔 수 없이 월세로 시작해야 되는 걸까요?
    5.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것은 이제 끝물인가요? 포기해야하나요?
    *
    대출을 통하여 무리해서라도 집을 사놓는 것이 맞는지,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6. 민영아파트 청약을 하기엔 돈이 없고, 임대주택도 수입이 기준을 넘어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모아둔 돈은 없고 도움받을 곳도 없는데, 수입이 잡혀있어서 임대주택도 찾아볼 수 없는 저는 집은 꿈도 꿀 수 없는걸까요?
    -집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
    -대기업을 다녀서 연봉은 높지만, 뛰어오르는 집값을 잡기엔 부족합니다.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위한 청약에서도 소득 기준이 넘어버립니다. 정부의 정책에서 사각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3부 돈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뭘하면 될까요?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은 뭘까요? 현명한 재테크를 위해서는 어떤 공부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컨설팅을 받는 것이 중요할까요? 받는다면 어떤 것을 물어보고 함께 논의해 보아야 할까요?
    36 min
  • 244화_2부_2021 평범한상담소 공개방송_2부 나도 집 살 수 있을까? 영끌해서라도 살 수만 있다면.....
    2021 평범한상담소 공개방송
    청년들의 영끌투자, 주식/코인이 답일까?
    강사 김의수, 패널 백곰, 마리, 도환
    1부 주식&코인 나도 해볼까?
    1. 주변에서 다들 주식시작하길래, 잘 모르지만 시작해보았습니다. 욕심내서 넣다보니 점점 들어가는 돈이 많은데,, 현명하게 주식하는 방법이 뭘까요?
    2. 적금넣듯 삼성주식을 한주씩 사라는 말씀(지난번 공개방송), 지금도 유효한가요?
    3. 코인은 뭔가 두려운 느낌이 있어서 엄두도 못냈는데, 앞으로 코인이 정말 상용화 될까요?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시작해야 할까요?
    4. 그냥 적금 들어서는 돈을 모을 수 없을 거 같은 불안감이 드는데, 주식이나 코인 꼭 해야할까요?
    5. 주식&코인 관련해서 청년들이 꼭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 있으신가요?
    6. 작은돈으로 투자를 시작해야한다면, 주식을 하는 게 나을까요? 코인을 하는 게 나을까요?
    저축하는 돈의 몇%를 주식에 넣어도 괜찮은 지 궁금합니다.(현재 소득의 70%가량 저축하고 있으며 비율은 적금50% 주식 25% 펀드 15% 코인10% (비트코인을 적립식으로 사고 있습니다.)
    2부 나도 집 살 수 있을까? 영끌해서라도 살 수만 있다면.....
    1. 앞으로 집값은 계속 오르기만 할까요? 이제 전세도 없다는데, 지금이라도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서 대출받아서 변두리의 작은 집이라도 매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자본금 얼마 되지 않아 집을 사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청약 넣어서 당첨이 되면, 대출받아 집 구입할 수 있을까요? 대출이 점점 어려워진다던데.. 집을 사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무조건 청약은 넣어보고 있는데, 당첨이 돼도 대출을 못받아서 청약기회가 날아가는 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앞으로 대출, 더 어려워질까요? 일단 청약을 계속 넣어봐도 될까요?
    3. 부모님의 도움으로 집을 매매했던 친구들은 지금 집값이 두배로 뛰고, 아무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저는.. 집을 매매할 돈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암담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 계속 오르는 전세, 이젠 어쩔 수 없이 월세로 시작해야 되는 걸까요?
    5.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것은 이제 끝물인가요? 포기해야하나요?
    *
    대출을 통하여 무리해서라도 집을 사놓는 것이 맞는지,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6. 민영아파트 청약을 하기엔 돈이 없고, 임대주택도 수입이 기준을 넘어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모아둔 돈은 없고 도움받을 곳도 없는데, 수입이 잡혀있어서 임대주택도 찾아볼 수 없는 저는 집은 꿈도 꿀 수 없는걸까요?
    -집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
    -대기업을 다녀서 연봉은 높지만, 뛰어오르는 집값을 잡기엔 부족합니다.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위한 청약에서도 소득 기준이 넘어버립니다. 정부의 정책에서 사각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3부 돈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뭘하면 될까요?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은 뭘까요? 현명한 재테크를 위해서는 어떤 공부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컨설팅을 받는 것이 중요할까요? 받는다면 어떤 것을 물어보고 함께 논의해 보아야 할까요?
    41 min
  • 244화_2021 평범한상담소 공개방송_청년들의 영끌투자, 주식/코인이 답일까?_강사 김의수, 패널 백곰, 마리, 도환
    2021 평범한상담소 공개방송
    청년들의 영끌투자, 주식/코인이 답일까?
    강사 김의수, 패널 백곰, 마리, 도환
    1부 주식&코인 나도 해볼까?
    1. 주변에서 다들 주식시작하길래, 잘 모르지만 시작해보았습니다. 욕심내서 넣다보니 점점 들어가는 돈이 많은데,, 현명하게 주식하는 방법이 뭘까요?
    2. 적금넣듯 삼성주식을 한주씩 사라는 말씀(지난번 공개방송), 지금도 유효한가요?
    3. 코인은 뭔가 두려운 느낌이 있어서 엄두도 못냈는데, 앞으로 코인이 정말 상용화 될까요? 지금이라도 공부해서 시작해야 할까요?
    4. 그냥 적금 들어서는 돈을 모을 수 없을 거 같은 불안감이 드는데, 주식이나 코인 꼭 해야할까요?
    5. 주식&코인 관련해서 청년들이 꼭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 있으신가요?
    6. 작은돈으로 투자를 시작해야한다면, 주식을 하는 게 나을까요? 코인을 하는 게 나을까요?
    저축하는 돈의 몇%를 주식에 넣어도 괜찮은 지 궁금합니다.(현재 소득의 70%가량 저축하고 있으며 비율은 적금50% 주식 25% 펀드 15% 코인10% (비트코인을 적립식으로 사고 있습니다.)
    2부 나도 집 살 수 있을까? 영끌해서라도 살 수만 있다면.....
    1. 앞으로 집값은 계속 오르기만 할까요? 이제 전세도 없다는데, 지금이라도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서 대출받아서 변두리의 작은 집이라도 매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자본금 얼마 되지 않아 집을 사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청약 넣어서 당첨이 되면, 대출받아 집 구입할 수 있을까요? 대출이 점점 어려워진다던데.. 집을 사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무조건 청약은 넣어보고 있는데, 당첨이 돼도 대출을 못받아서 청약기회가 날아가는 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앞으로 대출, 더 어려워질까요? 일단 청약을 계속 넣어봐도 될까요?
    3. 부모님의 도움으로 집을 매매했던 친구들은 지금 집값이 두배로 뛰고, 아무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저는.. 집을 매매할 돈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암담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 계속 오르는 전세, 이젠 어쩔 수 없이 월세로 시작해야 되는 걸까요?
    5.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것은 이제 끝물인가요? 포기해야하나요?
    *
    대출을 통하여 무리해서라도 집을 사놓는 것이 맞는지,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6. 민영아파트 청약을 하기엔 돈이 없고, 임대주택도 수입이 기준을 넘어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모아둔 돈은 없고 도움받을 곳도 없는데, 수입이 잡혀있어서 임대주택도 찾아볼 수 없는 저는 집은 꿈도 꿀 수 없는걸까요?
    -집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
    -대기업을 다녀서 연봉은 높지만, 뛰어오르는 집값을 잡기엔 부족합니다.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위한 청약에서도 소득 기준이 넘어버립니다. 정부의 정책에서 사각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3부 돈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뭘하면 될까요?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은 뭘까요? 현명한 재테크를 위해서는 어떤 공부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컨설팅을 받는 것이 중요할까요? 받는다면 어떤 것을 물어보고 함께 논의해 보아야 할까요?
    53 min
  • 243화_[오래된 패널] NEFLIX드라마[오징어 게임]_쫄려도 편먹기, 깍두기, 깐부_고마워, 나랑 같이 해줘서..._백곰,제리,마리,원이
    243화 [오래된 패널] NEFLIX드라마[오징어 게임]_쫄려도 편먹기, 깍두기, 깐부_고마워, 나랑 같이 해줘서...
    백곰 제리 마리 원이
    4)인상 깊었던 장면, 인상적인 배우
    5)본인이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 본인이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 조상우가 싫어? 왜?_거의 모든 사람이 조상우처럼 행동했을 거기 때문에 투사한다.
    내가 가진 악함을 조상우가 보여주니까 그걸 비난한다.
    '이젠 아무도 나를 불러주지 않네'
    - 성기훈_456억 있는데 상우를 죽이지 않는다. 새벽이를 지켜낼려고 애를 썼다.
    일남이 할아버지 쉬싼 거 가려주고, 편으로 데려온다.
    엄마 수술비 거절한다. -충동적인 사람의 현실,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는
    운수좋은 날.연탄 장면
    - 공평한 오징어 게임_진짜루?
    - 공평한 이유 vs 공평하지 않은 이유
    - 카트라이더: 금수저 차를 탄다 흙수저는 달려간다.
    - 모두가 학교 갈 기회를 부여받지만 ....
    - 그 안에서의 편법은 용인한 건가?
    - 처벌받은 사람은 공식적으로는 의사 한명.
    - 오일남이 처음에 x를 누른 이유?
    - 왜 대부분이 되돌아왔을까? 돌아오지 않은 14명은 어떻게 되었을까?(후회했을까?)
    - 기권_'형은 그러니까 항상 루저인거야'
    기권하자.
    - 상우는 왜 죽음을 선택했을까?
    - 등장인물 중 한 명이 나에게 보내는 편지 or 내가 등장인물 중 한명에게 쓰는 편지
    27 min
  • 242화_[오래된 패널]NEFLIX드라마[오징어 게임]_여러분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벼랑 끝에 서 계신 분들입니다_백곰제리마리원이
    242화 [오래된 패널] NEFLIX드라마[오징어 게임]_여러분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벼랑 끝에 서 계신 분들입니다.
    백곰 제리 마리 원이
    0)자기소개 및 간단 근황
    1)줄거리 설명 백곰
    2)감독 마리
    2_1)인물소개
    성기훈 조상우 오일남 VIPS 456명 참가자_ 제리
    프론트맨 준호 핑크맨들 (알리)_백곰
    덕수 한미녀 강새벽 지영 _마리
    3) 드라마를 보면서 떠오른 다른 드라마/영화 등 매체는?
    - 설국열차와 비슷. -자기가 살기 위해 죽이고 죽이는 것-끝까지 선을 시행하고자 하는 존재가 있었다.
    곰이 있는 거 보고 딸과 남자 살려 내보낸다.
    - ' 사람은 제 각각 할 일이 있다'
    - 현실을 냉정하게 보여줬다. 기생충-하위계급 싸움
    - 괜찮아 사랑이야-사람은 악하다 (조인성 서로 죽이려고 한다) 공효진-그럼에도 참지 않냐
    - 헝거게임
    - 일본의 베틀 로얄
    - 기생충: 돈이 다리미,
    - 나의 아저씨-있는 사람이 착하기 쉽다
    - 영화_감시자들 패거리들이 쓸모 없어지면 죽인다.
    - 컨저링
    48 min
  • 241화_일반인 사연소개 2
    241화_일반인 사연소개 2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때문에 고민입니다.
    저희는 3-4명 정도가 한팀을 이루어 근무를 하는데, 각자 매일 간식을 챙겨와서 잠깐 쉬는 타임에 간식을 서로 나눠 먹습니다.
    그런데 직장동료A는 일주일에 한두번 챙겨오면서 매번 저희 간식을 함께 먹습니다. 함께 먹는건 괜찮은데 저희도 일하느라 바뻐서 못먹은 간식을 얘기도 없이 저희껄 먼저 먹으니 조금 도가 지나친 기분입니다 ㅠㅠ
    벌써 반년이 넘게 그러는데 먹을걸로 눈치주기도 뭐하고, 이제는 각자 자기꺼를 먹기로 한 상황인데, 먹을걸로 이래야하나 참 애매합니다.
    12 min
  • 240화_일반인사연소개
    240화
    안녕하세요 꿈을 쫓아가는 일반 청년입니다.
    꿈을 위한 준비만 하면 좋을텐데, 경제적인 부분때문에 아르바이트 병행중입니다. 아르바이트는 11시출근 4시 퇴근입니다. 집에오면 점저로 밥을 먹고 2시간후에야 할 일을 시작하더라구요. 그런데 퇴근하고와서 하려니 몸이 힘들어서 피곤하고, 집중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친구들에게 이 고민을 털어놓으니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게 어떻겠냐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시도해보았는데 원래 잠을 자던 패턴이 아니어서 그런지 쉽게 되지않아요.
    하고싶은것을 하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다보니 하고싶은 일을 하는 시간이 모자라는 무한궤도의 매일이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인생을 잘 살고 있는걸까요
    14 min
  • 239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_너는 너 자신을 위해 뭘 하는데? 챙기세요, 가족을 나 자신을
    239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_너는 너 자신을 위해 뭘 하는데?
    챙기세요, 가족을 나 자신을
    배려의 습관
    1)전화하면 왜 화를 내게 되지?
    갑자기 부모님의 병환을 알게된 구구즈 들
    -모두에게 친절하면서 가족에겐 불친절하진 않은지?
    2)변화하는 사람들, 상처를 극복하는 사람들- 그들 뒤에 있었던 사람들
    SNS하는 준완이-재학이
    연우 엄마-겨울이-정원이
    겨울이-정원이-정원이 엄마
    석형이-엘베를 타는 석형이-추민하-친구들
    2_1)나의 변화에 영향을 준사람은? or 내가 영향을 준 사람
    혹은 영화, 책, 드라마속 잊지 못할 키다리 아저씨 같은 사람.
    3)나 자신을 믿으세요
    니가 제일 잘 알아. 그 환자분에 대해서.
    그럼 니 판단을 믿고 더 싸웠어야지.
    3_1) 나는 나 자신을 믿어주는가?
    4)그렇다면 최선을 다하세요!_최선을 다하기
    4_1) 최선을 다하고 싶은 분야, 혹은 어떻게 최선을 다해 보고 싶은가? 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5)슬기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청년들에게ㅣ 혹은 나에게 쓰는 3줄 편지
    47 min
  • 238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_익숙해질 게 따로 있지. 우리 일은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238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_익숙해질 게 따로 있지. 우리 일은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1)카리스마 vs 무례함
    책 무례함의 비용_간단소개 : 마리
    1_2)드라마속 친절함_각자 기억나는 장면 이야기
    1)정원이가 차갑고 정확한 겨울이에게
    '의사들이 왜 장담할수없습니다.아직 모릅니다.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렇게 애매한 말만 하는줄 알아요?
    2)아빠의 간 적출 시간을 5월 6일로 넘기려는 익준이
    우리 딱 10분만 있다 시작해요.
    아이가 매년 어린이날마다 돌아가신 아빠 때문에 울면서 보낼 수는 없잖아요.
    1_3)살아오면서 받은 잊을 수 없는 친절 or 내가 베푼 멋진 친철
    2)노블레스 오블리주
    2_1)정원이네 vs 석형이네 이야기
    각 가족 에피소드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
    2_2)키다리 아저씨
    3)나는 이웃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견지하고 싶은가?
    3_1)인상적인 이웃, 혹은 드라마나 영화속 이웃
    3_2)어떤 가정을 꾸리고 싶은가?_1인가족 등 형태는 상관없이
    34 min
  • 237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_잘 할거야. 시간이 더 필요해서 그래.
    237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슬기로운 의사생활]_잘 할거야. 시간이 더 필요해서 그래.
    0)자기소개 및 간단 근황
    1)줄거리 설명 백곰
    2)작가 마리
    2_1) 피디설명 돌
    2_1)인물소개
    이익준 안정원 김준완 양석형 채송화_ 백곰
    이익순, 이우주, 장겨울, 추민하_돌
    정로사, 주종수, 도재학(봉광현) _마리
    3)인상깊었던 장면 or 이 드라마의 힐링 포인트
    3_1) 이 드라마가 힐링이 되는 이유
    늘어진 추리닝을 입고 삼각김밥이 들어오는 아침 여덟시에 맞추어 지하1층 편의점으로 향한다
    나는 참치마요를 가장 좋아한다
    참깨라면과 함께먹는 참치마요는
    내가 아는 가장 고소한 조합이다
    이 지독한 스케줄을 잠시 놓게 하고, 처참한 운명을 잠깐 아주 잠깐 잊게 만든다.
    짐승같은 그 인간이 우리 엄마를 내리 칠때면
    내 영혼이 두 동강나고
    내 미래따위는 개밥으로나 보내라고
    아빠도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다
    나의 잔인한 각오를 엄마는 어찌 눈치채셨을까을까
    '그냥 겨울이 너가 웃을 수만 있으면 엄만 다 괜찮아' 하는
    그 씁쓸한 미소가
    내 폐부를 찌르고 간담을 녹였다
    엄마의 쓴 미소를 달콤하게 바꿀 수만 있다면
    난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한살 아래 남동생은 돈을 벌어 엄마를 이 집에서 탈출시켜주겠다고 했다.
    나는 떠올려 보았다 엄마는 언제 제일 환하게 웃었는지를.
    내가 성적표를 받아갈 때였다.
    그래서 결심했다. 성적표 어느 한구석이라도 빈틈을 주지 않겠다고
    선생님의 내 인성 코멘트까지 나는 완벽해보기로 했다.
    겨울은 크리스마스도 있고,
    눈사람도 있는 춥지만 낭만적이고 따듯한 계절이다.
    하지만 내 이름 석자가 의미하는 장겨울, 곧 긴 겨울은
    끝나지 않은 혹독하고 시린 날들만을 표방하는 것 같았다.
    이를 악물고, 내 운명같은 지독한 냉기와 투쟁하던 레지던트의 어느날
    나는 비밀의 정원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분명히 그것은 그에게 야단을 맞는 일이었다. 보호자분께 팩트를 그대로 설명했던날.
    의사는 장담할수 없다는 애매모호한 설명을 드려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뿐이 확실한 말은 없다고
    그가 말했다.
    정원이란 이름을 가진 그는
    그의 시크릿 가든으로 나를 초대했고, 그곳에서 그는
    같이 아파해주고, 내가 뭐여도 괜찮음을 알려주었다.
    나의 마음은 서서히 녹고 있었다.
    그의 정원에서는 얼음 속에서도 꽃들이 꽃을 피우고
    새들이 겨울잠을 자면서도 노래를 할 것이다.
    나도 그의 정원에서 새로운 공기를 마시고
    받은 걸 다 토해낼 순 없지만 할 수 있는한 나도 작은 산, 보잘 것 없는 바위가 되어 보련다.
    나의 아직 부족한 의술로, 손으로, 겨우 온기를 회복하고 있는 작은 심장으로.
    36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