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평범한 상담소

By 이원이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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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236화_[친구패널]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_나눌게 없어요. 따듯한 기억이 없거든요._효빈, 수현, 희정, 원이
    236화 [친구패널]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_나눌게 없어요. 따듯한 기억이 없거든요.
    효빈, 수현, 희정, 원이
    0)나는 원래 이렇게 살지 않았어요.사람들과 별로 나눌 게 없었던 거 같아요. 따듯한 기억이 별로 없거든요.
    0_1)청파동: 살았던 동네중 가장 기억에 남는 동네는? 혹은 인상에 남는 드라마속 동네.
    0_2)내가 가진 따듯한 기억 or 차가운 기억
    1)상처를 돌아보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노력 혹은 욕망이 그 사람의 원동력이 되고 캐릭터가 된다. 캐릭터를 보여주려면 캐릭터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길로 가느냐를 보여주면 된다.
    1_1)캐릭터의 갈림길에서 어떤 길로 갔는가?
    2)사회에 재 진입해 나 자신의 트라우마를 직면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2_1)내가 직면해야할 두려움/어려움은?
    3)그녀의 에너지가 부러웠다. 그래서 물었다. 대체 당신을 지탱하는 힘은 무엇이냐고
    -인생은 원래 문제해결의 연속이니까요. 그리고 어차피 풀어야할 문제라면, 그나마 괜찮은 문제를 고르려고 노력할 따름이다
    3_1)내가 갖고 싶은 에너지는? 어떤 것? 누구의 에너지가 부러운지, 혹은 가져다 쓰고 싶은지?
    3_2)그래서 나는 어떤 캐릭터를 갖고 있는가_나의 원동력/나를 움직이는 힘은?
    4)그런데.... 저한테 왜 이렇게 잘해주시는 거에요?
    "밥 딜런의 외할머니가 어린 밥 딜런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행복은 뭔가 얻으려고 가는 길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길 자체가 행복이라고. 그리고 네가 만나는 사람이 모두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친절해야 한다.
    4_1)나에게 친절했 던 사람은 누구? 어떻게 친절했나?
    4_2)내 삶에 큰 영향을 준 사람
    4_3)내가 친절하게 대해 주었던 사람은? 어떻게? 무슨 계기로?
    5)여기 작가들 글 안쓰고 어슬렁대는 거 같아도 그게 다 집필행위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생각의 속도를 손가락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가 되면 당신은 잘하고 있는 것이다.
    5_1)겉으로 봐서는 큰 성취가 없지만 지금 내 속에서 되어가고 있는 일은?\
    6)인생의 충전이 필요해서 인생편의점을 들러야 하는 청년에게 or 혹은 나자신에게 쓰는 3줄 편지
    글자 12 A4용지 2-3줄 정도 분량, 미리 핸드폰/노트에 꼭 적어오세요!
    47 min
  • 235화_[친구패널]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_겁나셨구나... 아버지처럼 될까봐._효빈, 수현, 희정, 원이
    235화 [친구패널]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_겁나셨구나... 아버지처럼 될까봐.
    효빈, 수현, 희정, 원이
    1)겁나셨구나 아들이....아버지처럼 될까봐.
    1_1)아들과 엄마 or 딸과 아빠-나와 엄마와의 관계
    2)그거에요. 들어주면 풀려요. 아들말을 먼저 들어보세요. 아들이 말을 안듣는다지만 선숙씨도 아들말을 안듣네요.
    2_!)나는 엄마 아빠 말을 잘 듣는가? 우리 부모님은 내 말을 잘 듣는가? 나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듣는가?
    3)손님한테 하듯하세요. 손님한테 친절하게 하시던데,
    3_1)가족을 좀 다르게 대해 본다면 어떻게 대하고 싶은가?
    3_2)자고 일어났더니 가족/가까운 친구가 나를 다르게 대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달라졌을까?_상상해보기
    36 min
  • 234화_[친구패널]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_정체를 알 수 없는 야간 알바생. 정체를 알 수 없는 나 자신_빈빈, 수, 정, 원이
    234화 [친구패널]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_정체를 알 수 없는 야간 알바생. 정체를 알 수 없는 나 자신.
    빈빈, 수, 정, 원이
    0)자기소개 및 간단 근황
    1)줄거리 설명 빈빈
    2)작가 설명 정
    2_1)인물소개
    염여사, 독고,
    시현, 선숙, 인경, 희수쌤,
    염여사 아들, 선숙 아들, 경만, 곽씨
    2_2)편의점진상월트컵
    3)인상깊었던 구절 또는 장면, 왜 인상이 깊었는지? 왜 계속 생각나는지?
    4)편의점
    -무대는 편의점이에요. 온갖 인간군상이 드나드는 편의점 주인공은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야간 알바고.
    4_1)편의점 알바 해본적 있는지, 그 기억은 어떤가?
    그 경험이 나에게 주는 의미
    4_2)기억나는 진상손님, 단골 손님은?
    4_3)참참참: 편의점 자주가는가? 편의점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조합
    5)물건이든 돈이든 충전을 하고 떠나는 인간들의 주유소라는 걸.
    5_!)나에게 필요한 충전은?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가? 혹은 못하고 있어서 대체하는 방법은? 충전을 하면/못하면 나타나는 증상
    ............................................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전 일들은.
    나는 어디에서 무얼하고 살았을까
    이 더듬거리는 말투와 몸짓에도
    내 손은 빠르고, 셈이 정확한 것으로 보아 장사를 했을지도 모른다.
    내 손은 기억을 한다. 한번 움직였던 손놀림과
    이 편의점안의 담배갑들의 위치를
    숨을 쉬면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오는 수치스러운 숨은
    노숙인로 살아온 시간으로도 바꿔지지 않고
    끊겨진 조각조각의 기억의 파편들이 서로 이어붙을려고 달겨들때면
    나는 길위에 뒹굴며 술로 다시 흩어놓곤 했다.
    이런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편의점 사장님
    지갑을 찾아주었다는 이유로 맺어진 지저분한 노숙자와의 인연이 불편했을텐데
    그분의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의 밤을 맡겨주었다.
    편의점에 밤이 어스름이 찾아올떄면
    하루의 일과로 지친 세일즈맨의 단촐한 저녁김밥과 시름을 녹이는 한잔의 맥주가
    그리고
    희망을 빨아들이고 근심을 뱉어주는 담배가 솔찬히 팔리기 시작한다.
    추워지는 밤을 늦게까지 버티는 늦은 퇴근자들을 위해 내가 번 푼돈으로 전기난로를 사보았다.
    사장님의 믿음은
    기억이 끊겨 길에 나앉아 술로, 한숨으로, 콧물로 뒤엉킨 시간들을 하나둘 풀어 주었다.
    여자 아이들이 들어와 재잘거리며 대롱사탕같은 것을 물고 나갈때면
    나는 묘한 기분에 휩싸이곤 했다.
    나와 관련된 어떤 삶의 일부가 내 모든 기억을 깨우려도 발버둥을 치는데
    나는 그것을 결국 이겨내지 못했다
    알콜이 다 지워냈다고 생각했던 슬픈 과거가
    사장님의 믿음때문에 다 재생되었다.
    빛나는 예쁜 얼굴들을 그저 돈뭉치로 생각하고
    밀고 깎고 돌돌 말아버린
    그게 나의 일이었다.
    별을 따서 깎아 표정이 똑같은 인형으로 만드는 그런 일을 했던 것이다.
    나는 한 별의 생명을 끊어버린 날
    그렇게 모든 나의 것과 이별했었다.
    빛나는 것들은 그대로 빛나게 두었어야 했고,
    본연의 아름다움이 밝혀지도록 격려해주었어야 했다.
    그들이 진정한 돈뭉치가 되도록 하기 위해 나는 친절하게 그들 얼굴의 단점을 파헤치고, 초조하게 만들었었다.
    다시는 별을 따서 깎고 돌려까기 하는 그런 참담한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만의 빛이 있다고
    꺼져간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알려주는 일, 함께 견디는 그런 삶을 살며
    밟아버린 생명에게 사죄할 것이다
    자기가 알아차리지 못한 자신의 장점과 독특함이
    '진짜'라고 알려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보고 싶다.
    코로나가 번지는 도시에서
    내가 할 수있는 작은 일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다.
    고속버스 저 위에 뜬 커다란 달이 나에게 빛을 쏟아준다.
    왠지 쑥스러워 불꺼진 버스 안에서 눈을 감는다.
    42 min
  • 233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사랑의 불시착]_때론 잘못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고_백곰 돌 원이
    233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사랑의 불시착]_때론 잘못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고
    백곰 돌 원이
    1)꽃제비의 아픔_조철강, 시장남매-환경 출신배경
    2)찢어진 윤회장 가족 vs 한배탄 리충렬 총국장 가족
    대좌동지 마영애 가족 vs 귀때기 가족
    3)북벤져스 4인방-그리움 한정판, 전해준 서단엄마
    4)3중대, 어벤져스, 홍창식, 박수찬 매력포인트, 그들의 의리
    의리가 돋보였던 기억? 드라마, 영화 등
    5)귀때기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듣게하는 직업을 선사하는 리정혁 가족
    6)목적지로 가고 잘 가고 있는지 아직 확신할 수 없는 나에게 or 청년들에게 쓰는 3줄 편지 (꼭 써오세요!)
    기차는 이미 떠났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 바랍니다.
    정차하는 그곳까지 많이 웃고, 행복하게 가시기 바랍니다.
    32 min
  • 232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사랑의 불시착]_우리 내일 만날 것처럼 오늘을 사는 게 어떻갔소_백곰,돌,원이
    232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사랑의 불시착]_우리 내일 만날 것처럼 오늘을 사는 게 어떻갔소?
    백곰 돌 원이
    1)스위스에서부터 이어진 인연(리정혁, 윤세리) vs 짧은 만남 긴 이별(구승준 서단)
    2)내일 만날 것처럼 하루를 기쁘게 살아보는게 어떻갔소?
    -며칠간의 문자를 보면서 살아내다.
    3)둘중에 한사람이 죽어야 할 운명이라면 그게 내가 되는 게 맞지
    4)보이는데 있으면 안전하다고! 리정혁의 보디가드 본능& 사랑
    5)꿈같은 사랑을 해본다면 어떤 사랑을 해보고 싶은가?
    -내가 사랑을 하면서 넘어야 될 나의 약점, 혹은 패턴
    -사랑꾼으로서 내가 좀 잘 하는 건?
    33 min
  • 231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사랑의 불시착]_살기 싫을 뿐 죽고 싶은 건 아니라는 거..그냥 난 위로가 필요했어._백곰 돌 원이
    231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tvN드라마[사랑의 불시착]_살기 싫을 뿐 죽고 싶은 건 아니라는 거...그냥 난 위로가 필요했어.
    백곰 돌 원이
    0)자기소개 및 근황
    1)줄거리 : 백곰
    2)작가소개 : 돌
    3)인물소개
    리정혁 구승준 조철강 (리무혁) : 돌
    윤세리 서단 : 백곰
    표치수 박광범 김주먹 금은동 정만복 : 돌
    나월숙, 마영애, 현명순, 양옥금 : 백곰
    홍창식, 박수찬: 백곰
    윤세준(도혜지) 윤세형(고상아) 윤증평, 한정연 : 윤세리 가족 한꺼번에 소개 : 백곰
    고명은 고명석 : 돌
    천사장 오과장 : 돌
    4)인상깊었던 장면, 대사, 끌리는 배역/배우
    살기 싫을 뿐 죽고 싶은 건 아니라는 거...
    그냥 난 위로가 필요했어.
    그래도 살아도 된다고, 살아야만 한다고 누가 말해주면 좋겠더라.
    그런데 그때 그 대답처럼 그 음악이 들렸어.
    살아도 된다고, 꼭 살아내라고 위로해주는 거 같았어.
    39 min
  • 230화_JTBC드라마 [괴물] 아주 작은 실수 였을 뿐이야._나무, 찬호, 경민, 원이
    230화 JTBC드라마 [괴물] 아주 작은 실수 였을 뿐이야.
    나무, 찬호, 경민, 원이
    1)최근 근황 간단소개
    2)영화 소개_
    *
    줄거리: [진영]
    *
    등장인물 소개
    *
    한주원, 이동식, [진영]
    *
    한기환, 이창진, 도해원, 강진묵, 권혁 [원이]
    *
    남상배, 박정제, 오지화, 유재이, (조길구,정철문) [진영]
    3)맘에 드는 캐릭터, 장면, 대사
    이동식? 이창진?
    4)만양사람들_훈훈했던 다른 드라마에서의 동네 사람들 이야기
    5)온동네 청년들이 경찰이 된 만양, 혹은 경찰 역할을 하는 만양청년.
    -지금 내 길에 영향을 미친 집안, 동네 배경이 있는지?
    6)누가 봐서 문제
    _감출 수 없는 죄는 없다, 편집이 되어 오보가 된다 해도 정의는 밝혀져야 한다
    6_1)관음증_인터넷
    6_2)CCTV가 강력 범죄율을 낮추다
    7)
    7_1)내가 갖고 싶은 힘. 혹은 마법?
    8)돈과 권력 중 하나 선택한다면 뭐가 나에겐 더 유용할까?
    8-1)내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는?
    9)권력과 돈_유전무죄_내가 저지른 실수가 작다고 생각하는데서 괴물이 탄생한다.
    9_1)무엇이 시작인가?
    -한기환의 아내 학대, 도해원의 아들학대, 강진묵에 대한 무시와 무지, 돈을 쫓는 깡패 이창진......
    -누구에게나 있을 가능성
    10)'정의'에게 쓰는 두줄 편지
    너의 얼굴을 감추지 마라
    언제나 너의 빛을 잃지말고 비추어다오
    46 min
  • 229화_영화 원더_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그저 바라보면 된다_나무, 찬호, 원이
    229화 영화 원더_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그저 바라보면 된다
    나무, 찬호, 원이
    0)고양이 가면-힘들 때 고양이가 되게 해준 가면
    헬맷-얼굴을 가리고 싶을 떄 가려줌
    -나는 힘이 들때 무얼하
    는가?
    만약 가면을 쓸 수 있거나, 혹은 잠시 사라져 있을 수 있다거나 힘들때 쓸 수 있는 카드 한장이 있다면 어떤 카드를 쓰고 싶은가?
    1)내가 이방인 같다고 느꼈던 때는?
    1-1)내가 주류로 느껴졌을 때는? 주류인줄 자각하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주류가 되는 떄?
    2)비아나 미란다처럼 내가 주인공이 되지 못해서, 사랑받지 못했다고 느껴져서 힘들었던 떄가 있었는가? 혹은 고민 많았던 10대-나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었나? 어떻게 고민을, 괴로움을 딛고 일어섰는가?
    3)어기의 엄마처럼 상황때문에 자신의 꿈이나 하고 싶은 걸 미뤄야한 적이 있는가? 힘겨운 상황에도 해낸 것이 있는가?
    4)'세상의 모든 일이 너와 관련된 것은 아니야' _너무 내 중심으로만 생각했는데 사실 나보다 더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깨달음이 왔던 때, 혹은 내가 주변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때는?
    5)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었던 떄는 언제? 혹은 지금 나에게 박수를 쳐준다면 어떤 박수를 쳐주고 싶은가?
    6)자기를 찾아가는 나자신, 혹은 그런 청년들에게 쓰는 2줄 편지(꼭 써오세요~)
    진주] 시작했다면 끝까지 가봅시다
    길 끝에는 뭐가 있는지 봐야죠.
    마지막 걸음이었다면 거기서 잠깐!
    나무] 영화의 주인공들은 모두 자기를 찾는 사람들입니다.
    자기를 찾아가고 있는 당신. 당신은 이미 주인공입니다.
    .............................................................................................................
    "어쩌면 그게 중요한 것이 지 모른다. 어쩌면 난 평범한 애가 아니라는 것
    서로 생각을 안다면 깨달을 거다. 평범한 사람은 없는 것
    우린 평생에 한번은 박수받을 자격이 있음을
    내 친구들도
    내 선생님들도
    늘 곁에 있어주는 누나도
    늘 웃음을 주는 아빠도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는 엄마는 특히나 더 박수 받아 마땅하다.나를 포기하지 않았으니까
    브라운 선생님이 말해준 마지막 격언과도 같다.
    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두에게 친절해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그저 바라보면 된다. "
    어기 풀먼의 독백
    42 min
  • 228화_영화 원더_ 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라_나무, 찬호, 경민, 원이
    228화 영화 원더_ 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라
    나무, 찬호, 경민, 원이
    1)최근 근황 간단소개
    2)영화 소개_
    *
    줄거리: [진영]
    *
    등장인물 소개
    *
    어기 풀먼, 이자벨 풀먼, 네이트 풀먼, 비아 풀먼 [찬호]
    *
    잭 윌, 줄리안, 저스틴, 미란다,썸머 [진영]
    *
    브라운, 투시만 [찬호]
    *
    잭 윌 부모, 줄리안 부모, 미란다 부모, 저스틴 부모 [원이]
    3)맘에 드는 캐릭터, 장면, 대사
    4)축제에서 일어난 일
    -할로윈 데이만 기다렸던 어기가 그날 교실에서 당했던 일
    -충격적인 말을 들은 적이 있는지? 누가 나의 뒷담화를 했거나 혹은 칭찬을, 혹은 3자의 이야기를
    -생각지 못한 사람이 내 뒤통수를 쳤거나 편을 들어 주었던 기억?
    -따돌림에 관련한 기억
    -나에게 어기의 부모님처럼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준 분은?
    -나에게 잭윌, 써머,저스틴, 미란다 같은 친구는?
    39 min
  • 227화_[상담사와 학도패널] 대학원생으로 사는 건 넘나 괴롭지만,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듯..._백곰 돌 마리 원이
    227화 [상담사와 학도패널] 대학원생으로 사는 건 넘나 괴롭지만,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듯...
    백곰 돌 마리 원이
    1)대학원 생활이 너무 힘들지만
    왜 선택을 한 걸까?
    2)그래도 공부가 좋아
    3)상담대학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4)도대체 어떤 사람이 될려고 이 고생을 하며 공부하는 걸까?
    상담학도 그리고 관광학도
    의 삶은 하루하루가 음악이고 영화입니다.
    주인공으로 이 삶을 잘 살아내고
    이 이야기를 함께 하고 싶은 분들과 마음껏 나누며 사시기를
    ...................................................
    3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