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석 때 맛난거 먹고 몸 보신한 얘기며 가족들 푸념,
그리고 고향 처자 들 소식들로 카페를 후끈 달굴 준비는 되셨나요?
듣고 싶지 않은 소리 두 배, 세 배로 들은 언니들도 있겠죠?
게다가 각종 전 부치느라고 기름에 찌들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당신을 위한 코스, 명절 피곤 다 날리자!
디자이너 청명의 음악 마사지와 므흣 사연과 함께하는 오선행의 밤 <여자들끼리 떠나는 홍콩 여행>
<선곡표>
코너 시그널 : Laura Fygi - Fly me to the moon
Jimmy cliff- I can see clearly now
캣 파워의 (Cat Power ) - I found a reason(아흐님 신청곡 대신한 곡)
윤건 - 갈증(안나수이님 신청곡)
Bjork - Hunter
Ivy - dawn dawn dawn
nodoubt - just a girl
Janis Ian - At Seventeen
김돈규 에스더 - 다시태어나도(빨강너구리님 900일 축하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