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고등학교를 자퇴했습니다. 어머니께선 가까운지역의 4년제 외대를 가라고 하십니다. 언젠가 외국에서 경험을쌓고싶어 영어관련과를 지망하지만 1학기다니다 휴학하고 워홀을 떠날생각이있거든요... 확실친않지만.... (돈이 필요해서 돈을 벌 목적으로) 워홀에서 번 내돈으로 서울의 전문학교를 가서 기술을 배워 해외취업을 하는겁니다. 전문학교에서 자기만 열심히하면 해외취업을 하는 루트가 있는거같더라구요 찾아보니. 그러면 워홀로 이미 영어도 좀 는상태니까 해외취업할때도 좋은 작용을 할거같아요. 제 미래 설계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