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문손잡이를 망가뜨려 놓고도 반성하는 기색이 없던 상훈이가 자기 한 달 용돈으로 철물점에 가서 문손잡이를 사 와 뚝딱 고쳐 놓은 이야기, 그러면서 공무원에서 노동하는 사람으로, 다시 철물점 주인이 되겠다고 마음먹은 이야기. 그리고 29교시에 이어 설악어린이노래잔치에 참여했던 선생님들 이야기와 노래를 들어 본다.
교실 문손잡이를 망가뜨려 놓고도 반성하는 기색이 없던 상훈이가 자기 한 달 용돈으로 철물점에 가서 문손잡이를 사 와 뚝딱 고쳐 놓은 이야기, 그러면서 공무원에서 노동하는 사람으로, 다시 철물점 주인이 되겠다고 마음먹은 이야기. 그리고 29교시에 이어 설악어린이노래잔치에 참여했던 선생님들 이야기와 노래를 들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