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날수록 궁금해 하는 사항도, 묻는 목소리의 진지함도 달라지는 우리 아이들
입양톡 40회는 아이가 스스로의 사회를 형성하고 입양 말하기의 주체를 부모에서 자신으로 끌어오는 시기를 다뤄봤습니다.
자신의 상실을 애도하고 입양을 구체적으로 인지하는 이 시기에 부모는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까요?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부모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내 아이에게 다가올 일들을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해결의 지혜를 더하기 위해
반편견입양교육강사 및 심리상담가로 활동하고 계신 강은미님을 모시고 함께 고민해 봤습니다.
기대하고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