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에 관한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정부, 사회복지 전문가,
입양부모 사이에 의견의 간극이 있음을 발견하곤 합니다.
모든 아이는 가정에서 자라야 한다는 전제 하에
현재 친생부모로부터 이탈되어 보육원 등에서 자라고 있는 많은 아이들을 생각할 때
더 많은 가정들이 입양을 실천하도록 입양을 적극 장려해야 한다는 입양부모의 입장과
입양은 활성화 할 대상이 아니라는 전문가의 입장
둘 사이엔 어떠한 관점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입양문화 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점들이 먼저 개선되어야 할까요?
입양톡은 그 동안 많은 언론을 통해 국내입양 활성화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오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 노혜련 교수님을 모시고 심도 있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우리나라 입양 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