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시를 돌려주자는 마음으로 만든 시 잡지 〈올챙이 발가락〉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난 4월에 창간준비호를 거쳐 7월 9일 드디어 창간호가 나왔는데요. 소박한 잡지 안에는 우리 곁에 있는 어린이 시인들이 부르는 노래로 꽉 차 있습니다. 담당 편집자인 이혜숙 샘, 그리고 목소리가 그리웠던 전이령 샘까지 같이 나눈 ‘올락’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시를 돌려주자는 마음으로 만든 시 잡지 〈올챙이 발가락〉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난 4월에 창간준비호를 거쳐 7월 9일 드디어 창간호가 나왔는데요. 소박한 잡지 안에는 우리 곁에 있는 어린이 시인들이 부르는 노래로 꽉 차 있습니다. 담당 편집자인 이혜숙 샘, 그리고 목소리가 그리웠던 전이령 샘까지 같이 나눈 ‘올락’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