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91화_2부_우리는 떠밀리듯 어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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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책좋아하는청년패널] '너무 한낮의 연애'를 읽고
패널: 백곰 덕규 민지 영주
1부 나무는 크크크하고 웃지 않는다
0) 자기소개와 인사
1) 책 소개 (민지)
2) 작가 소개 (영주)
3) 이 책에서 가장 좋은 단편 또는 인상 깊은 문장
4) 자신이 생각하는 ‘너무 한낮의 연애’의 의미
4-1) 양희처럼 “지금은 사랑하지만, 내일은 어떨지 모르겠다”와 같은 고백을 듣는다면?
4-2) 옛 연인과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5) 내가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잘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은?
5-1) 내가 받을 상처나 상실감이 두려워서 스스로에게도 감정을 속이고 아무렇지 않은 듯 넘어가본 적이 있는가? (나는 상처나 감정을 대면하는(회피하는) 스타일인가?)
6) 가끔 찾아오는 우울감에서 나를 삶에 집중하게 하는 소소한 것은?
2부 우리는 떠밀리듯 어른이 되었다
1) 돌이켜보니 실수이거나 무례했거나 혹은 내가 타인에 대한 이해가 없었구나. 라고 반성했던 행동 아니면 사건
1-1) 조중균과 같은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는 사회에서 그런 사람들에게 어떤 시선을 보내고 있는지?
1-2) 진실을 듣고서 가장 실망했던 남의 거짓말
3) 가장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여행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3-1) 그곳에서 만난 가장 인상적인 인물, 혹은 체험은?
4) 내가 긍정적인(혹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만남 (연인이나 타인)
3부 다 맨숭맨숭해지면서 그냥 그런 보통의 일이 된다
1) 나도 이제 어쩔 수 없는 어른이구나를 느끼게 된 계기나 사건
2) 나에게 이게 세상의 이치구나. 사회구나를 깨닫게 해준 사건
2-1) 알고 싶었는데 정작 알았더니 실망했던 비밀, 혹은 알고 싶지 않았는데 얼떨결에 알게 된 비밀
3) 무엇으로도 대체되지 않고 아예 사라져버린 것? (<너무 한낮의 연애>에서 피시버거와 같은)
4)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났던 비슷한 상황이나 그에 관련된 노래와 가사 / 소설 속 인물이나 혹은 자신에게, 타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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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By 이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