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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식대 2만 원 썰에서 시작된 사소한 논란. 규칙은 지켰는데, 왠지 애매하게 찜찜한 순간들 있잖아요. 틀린 건 없지만 묘하게 생각이 갈리는 지점들. 이번 화에서는 그 애매한 상황들을 놓고 규칙을 방패로 삼는 순간과, 배려가 의무처럼 느껴지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By 콜록회사 식대 2만 원 썰에서 시작된 사소한 논란. 규칙은 지켰는데, 왠지 애매하게 찜찜한 순간들 있잖아요. 틀린 건 없지만 묘하게 생각이 갈리는 지점들. 이번 화에서는 그 애매한 상황들을 놓고 규칙을 방패로 삼는 순간과, 배려가 의무처럼 느껴지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