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콜이 여러분-! 진진과 미미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요즘 둘 다 너무 바쁘게 지내느라 녹음도, 편집도 제대로 할 여유가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공지 하나 못 드리고 거의 한 달이나 쉬게 됐네요.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다시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인 만큼, 저희가 꼭 이야기하고 싶었던 주제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냉소가 당연해진 시대, 다정함을 선택하는 일이란 꽤나 어려운 일입니다. 인간에게 실망하고, 때로는 혐오하면서도 우리는 왜 또 다시 기대할까요?
누군가에게 상처받은 경험때문에, 오히려 상처 주지 않으려 애쓰는 마음일까요?
오늘은 인간에 대한 냉소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정해지고 싶은 마음을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