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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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onster episodes

  • Hopeless Love
    Artist: Jimin Park
    Language: Korean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게 웃는지
    너를 보고 있으면
    내 시간이 멈춰서
    어째서 이런 사랑을 하는지
    네가 하는 말이 말할 때 몸짓들이
    내 가슴을 끝없이
    두들기고 두들겨
    하지만 나는 문을 굳게 닫아
    오 날 보는 네 눈빛 속엔
    내 맘과 같은 맘이 없어
    슬프고 슬픈 일이지
    네 맘을 안다는 게
    희망이 없는 걸 알아
    그래서 널 볼 때마다 난
    너무 힘들어 너무 사랑해서
    친구라는 말이 아파
    넘지 못할 선 밖에 선 나
    아픈데도 왜 난 계속
    돌아서질 못하지
    이 Hopeless Love
    조금만 더 있다
    조금만 더 바라보다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이러고 있어
    하지만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점점 더 깊어지는 내 맘이
    말을 듣지 않아 나아지지 않아
    날 보는 네 눈빛 속엔
    내 맘과 같은 맘이 없어
    슬프고 슬픈 일이지
    네 맘을 안다는 게
    희망이 없는 걸 알아
    그래서 널 볼 때마다 난
    너무 힘들어 너무 사랑해서
    친구라는 말이 아파
    넘지 못할 선 밖에 선 나
    아픈데도 왜 난 계속
    돌아서질 못하지
    이 Hopeless Love
    Lonely 널 보는 내 마음이
    희망 없는 이 사랑이
    참 아프기만 하지
    Lonely 널 보는 내 마음이
    희망 없는 이 사랑이
    참 아프기만 하지
    희망이 없는 걸 알아
    그래서 널 볼 때마다 난
    너무 힘들어 너무 사랑해서
    친구라는 말이 아파
    넘지 못할 선 밖에 선 나
    아픈데도 왜 난 계속
    돌아서질 못하지
    이 Hopeless Love
    4 min
  • 흩어진 - 나날들 (With 서영은)
    Artist: Nam Young Joo
    Language: Korean
    아무 일 없이 흔들리 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 수 있을까
    견딜 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 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 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4 min
  • Passing By (스쳐)
    Artist: Na Aram (Feat. Huckleberry P)
    Language: Korean
    니 손을 잡은 그녀는 좀 어떠니
    조금은 날 닮은듯 해
    내가 보여
    왠지 느껴진 낯선 감정
    난 모르겠어 Why
    그녀에게서 날 찾는거니
    why
    못 본 척 하고 지나가주길.
    그래야만 이 진한 아쉬움을
    그녀에게 들키지 않을테니.
    그건 너 역시 마찬가지겠지.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우린 서로에 대한 미련이 여전히 남아있어.
    내 옆에 그녀가 그렇듯
    네 옆의 그 사람 역시 나를 많이도 닮았어.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것만으론 부족한걸까?
    정말로 난 내 옆의 그녀에게서
    너의 모습을 찾는걸까?
    이런 생각을 하는 내 모습이 참 웃겨.
    그냥 아무 것도 못 본 것처럼
    우린 서로의 곁을 스쳐.
    그냥 이대로
    그저 이렇게
    서로 못 본 척
    스쳐 스쳐
    그냥 이대로
    그저 이렇게
    다 모른 척
    스쳐 스쳐 가
    니 곁에 있는 그녀는 나 같아서
    함께 있는 모습에
    우리가 보여
    왠지 느껴진 아픈 감정
    모르겠어 baby
    내 곁의 그에겐 미안할 뿐야
    다른 조각으론 절대 채울 수 없는 구멍.
    그렇다고 마냥 그대로 가만히 두면
    영원히 그 속에서 나오지 못할까봐
    우선 다른 조각으로 대신 막았나봐.
    그 틈 사이로 새어나오는 기억.
    억지미소로 묻은 흔적을 지워.
    근데 아무리 닦아도 티가 나는 걸.
    그녀에겐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우연히 길에서 너를 만나는
    상상을 해 본 적 있어.
    그게 이런 식이 될 줄 몰랐던
    난 이 자리에 그냥 멈춰있어.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내 모습이 참 웃겨.
    그냥 아무 것도 못 본 것처럼
    우린 서로의 곁을 스쳐.
    그냥 이대로
    그저 이렇게
    서로 못 본 척
    스쳐 스쳐
    그냥 이대로
    그저 이렇게
    다 모른 척
    스쳐 스쳐 가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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