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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있을 때 행복해서 창업한 현진 이야기, 그리고 그녀가 꾸는 꿈
2027년 하티웍스 창업 10주년 파티에서 직접 디제잉하기로 약속!
UI 디자이너로 시작해 UX 기획, 서비스 기획자에서 PO를 지나 CPO까지
20년 후 우리 동네에 과자 주는 그랜드 피아노 할머니가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맨디
백엔드 개발자로 시작해 학위와 회사를 동시에 얻은 AI 연구원 구구 이야기
혼자하는 일의 끝을 찾기 위해 떠났지만 이젠 협업 잘하는 동료가 되겠다는 결심 (응원해요!)
항공사에 뺏길 뻔한 소중한 IT 인재, 이커머스 플랫폼 광고 PM 하루 이야기
마침내 아이티백 애청자를 실물로 영접했습니다. (누군가 듣고 있다니 다행)
만드는 사람들 옆에서 그들을 돕기 위해 비효율을 찾아 나서는 연주 이야기
로봇 디자인 최적화든, 백엔드든, 프론트엔드든 패기와 똘기로 붙고 나서 증명합니다. (하지만 곧 지겨워짐)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젊은 스타트업을 거쳐 중동 데이팅 앱으로 오일 머니 긁어 모으다가 동네 생활로 안착했지만 결국 창업하고야만 디자이너 빈디 이야기 (여기에 써니의 메인 MC 데뷔를 곁들인)
내가 건드린 영역에서 이슈가 생기면 마이볼부터 외치는 8년차 백엔드 개발자 오톨 이야기
여기서, 잠깐!
❓개발자는 모두 개발을 사랑할 것이다
❓개발자는 대부분 취미도 개발일 것이다
❓개발자끼리는 코드 리뷰를 좋아할 것이다
모두 NO, NO, NO 라도 문제 될게 없다는 너무 당연한 사실!
클래스가 좋아서 수많은 클래스 즐기다 클래스 MD가 돼버린 기획자 윤나 이야기
목소리는 비슷한데 이런 텐션은 아닌 사람이 떠오른다면 그 사람은 이 사람이 맞습니다.
대학교 1학년 시절 공모전을 시작으로 종합광고대행사 IMC 전략부터 퍼포먼스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을 이해하고 인도네시아의 열정과 일본의 샤이함까지 휘감아 도는 미리 캔버스 글로벌 마케터 지은 이야기
스타트업과 기업가정신 박사 과정을 시작했다가 빠르게 멈추고 HR 컨설팅으로 커리어 시작해서 지그재그, 콴다, 타다, 맘편한세상, 그린랩스, 29CM, 엘박스, 오늘의 집, 차란, CJ ENM까지 9년 동안 가을님이 거쳐 간 11개 회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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