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어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울화가 치민 사연자분.
하지만 반박을 하자니 딱히 깊게 아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듣고 있자니 고구마를 먹은 것 같은데,
반박을 하려면 그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가? 반박을 할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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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일궈오신 사연자.
하지만 좀처럼 나아질 일이 없는 가정환경 속에서
사연자는 자신의 작은 행복조차 찾을 수 없는데...
자신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안위 속에서 힘들어하는 사연자.
사람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가족이란 도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