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을 조심하라며 관련된 뉴스를 보내는 남친과의 논쟁.
걱정해주는 건 맞는데, 어딘가 명쾌하지 않은 이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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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생각하면 그걸 자기 생각으로 집어넣는 사연자.
그런데 이런 모습이 팔랑귀는 아닌건지. 나란 사람의 의지나 주관은 없는건지.
주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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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제보(?)로 알게된 성구매자들의 실태. 남성들 태반이 하는 성구매.
뭔가 게운하지 않은 이기분. 성구매자들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성구매자를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