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컨퍼런스리그에서 대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팬들 반응이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당장 이틀 뒤 리그 경기가 있는데 이런 약팀을 상대로 손흥민, 케인, 모우라 등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누누 산투 감독이 얼마나 다급한지 느낄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토트넘 #케인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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