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의 대포는 죽어가는 걸그룹을 먹여 살린다(?)
데뷔 후 2년이 넘도록 대중의 반응을 얻지 못했던 걸그룹 EXID는
뜬금포 직캠으로 '역주행의 신화'라는 말의 원조가 되는데...
머글들은 모르는, 비주얼과 선정적인 노래 속에 숨겨져 있던 수줍은 실력파 강자 EXID!
그리고...
저희 1살 됐어요!! >_< 꺄아.......?_?
원조 DJ도 생각 못했던 1살 돌맞이 기념 방송 (Feat. 한석규)
또 은근슬쩍 숨겨 놨던 나의~ 청취자분들과 함께 하는 토크
- 아무도 안 궁금한데 자기들끼리 떠드는 방송. 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