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가 되면 한번씩 거치는 통과의례인데
끊임없는 재채기와 기관지 이상이 그것이죠.
졸리다고 하더니 약이 세네요;; 어제밤은 그냥 기절.
그래서 오늘은 새벽에 문득 깨서
조용히 해외 신보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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